간접흡연과 스테이 앳 홈 행정 명령

우리 모두가 캘리포니아 주 스테이 앳 홈 행정 명령을 따르고 있는 동안, 일부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담배나 베이핑 흡연으로 팬데믹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여러분과 가족은 간접흡연에 더 노출될 수 있습니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한 폐가 중요합니다.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폐에 해롭습니다.1 손상된 폐는 코비드-19 증상을 더 심각하게 만듭니다.2 3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에도, 캘리포니아주에서 간접흡연 노출은 증가하고 있었으며, 이는 주로 전자담배와 마리화나 흡연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4 간접흡연의 안전한 수준은 없기에 상당이 우려되고 있습니다.5

하지만 이웃의 담배나 베이핑 흡연으로 화를 낼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해와 동정심을 가져야 할 시기입니다. 이웃은 여러분과 가족을 해치기 위해 흡연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담배나 베이핑 흡연으로 스트레스와 싸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대처는 담배와 베이핑 금연을 어렵게 하거나, 금연을 계속 유지하기 힘들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담배를 처음 시작할 수도 있고, 혹은 평소보다 더 많이 담배를 흡연할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에 노출된다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1. 배려심을 가지세요. 흡연자들이 담배나 베이핑 흡연을 포기 못할 정도로 엄청난 스트레스와 싸우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심, 친절 그리고 지원입니다.
  2. 공감해 주세요. 팬데믹은 우리의 생활을 급격히 변화시켰습니다. 담배와 베이핑 흡연 이유를 이해하도록 노력하세요. 혹시 식료품 구입 방법이 걱정되거나, 실직 때문에 담배나 베이핑을 흡연할 수 있습니다. 작은 일도 도와주려는 제안은 환영받는 행동입니다.
  3. 건강 엽서로 연락해보세요. 이 시기는 이웃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연습을 하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며, 연락을 취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이런 불안정한 시기에, 누군가에게 더 나은 희망을 전해주는 일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순하고 친근한 메모만으로도 건강한 선택을 위한 큰 격려가 됩니다. 아래 “건강”엽서는 금연 정보를 포함한 전체적인 건강 정보 및 건강관리 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화된 금연 지원으로 담배와 베이핑 금연을 무료로 도와 드리는 캘리포니아 금연센터 정보도 포함됩니다.

건강 엽서 다운로드하기

다운로드하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가정 내 간접흡연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간접흡연 없는 가정을 만드십시오’를 방문하세요.

코비드-19 관련 더 많은 기사 보기

참고문헌 renameme

  1. Office on Smoking and Health (US). The Health Consequences of Involuntary Exposure to Tobacco Smok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Atlanta (G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US); 2006.
  2. Cohen S, Tyrrell DA, Russell MA, Jarvis MJ, Smith AP. Smoking, alcohol consumption, and susceptibility to the common cold. Am J Public Health. 1993;83(9):1277-1283.
  3. Guan WJ, Ni ZY, Hu Y, et al. Clinical Characteristics of Coronavirus Disease 2019 in China. N Engl J Med. 2020.
  4. Online California Adult Tobacco Survey, 2016 to 2018. Sacramento, CA: Californ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November 2018.
  5. Office on Smoking and Health (US). The Health Consequences of Involuntary Exposure to Tobacco Smok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Atlanta (G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US);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