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 개빈 뉴섬은 청소년의 전자 담배 사용을 막기 위한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2020-06-23

Published: Sep 16, 2019

주지사는 세무부(Department of Tax and Fee Administration) 전자 담배에 대한 기존 세금 계산에 니코틴 함량을 포함하고 불법 위조된 베이핑 제품을 상점에서 퇴출시키는 권고안을 개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주지사는 청소년들에게 베이핑 담배 또는 마리화나 제품 유해성 교육에 중점을 둔 대중 인식 캠페인을 지시했습니다

주지사는 공중보건부(Department of Public Health)에 소매점과 제품 광고에 경고 내용을 표시하도록 하는 권고안을 개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주지사는 담배 제품 판매 시 나이 확인을 더 엄격히 요구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새크라멘토 –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오늘 베이핑과 관련된 건강의 위험과 청소년 전염병을 막기 위해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공중보건부(CDPH)에 청소년, 젊은 청년층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베이핑의 니코틴과 대마초 제품이 건강에 미치는 해로움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주 전역에 걸쳐 2천만 달러 규모의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대중 인식 캠페인을 시작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공중보건부(CDPH)는 또한, 베이핑 제품이 판매되는 장소와 제품 광고에 건강상의 위험을 경고하는 내용을 표시하여 청소년과 젊은 청년들의 흡연을 줄이는 권고안을 개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이번 공중 보건의 위기와 청소년 전염병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을 목표로 고안된 맛이 첨가된 제품들과 기만적인 마케팅 전략으로부터 야기되는 불안감을 이해합니다. 의문의 폐 질환과 사망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을 교육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야 합니다. 청년을 보호하려는 의회 의원들이 광범위하게 초당적으로 연합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정 조치를 바탕으로 의회 의원들과 이해 당사자들과 협력하여 2020년에는 강력한 담배 개혁안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지사는 또한, 제리 힐(D-San Mateo) 상원의원이 오늘 SB 39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으며, 이 법안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판매되는 담배 제품에 더 엄격한 연령 확인 요건을 부과할 것입니다.

베이핑 기기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담배 제품이며 고등학생 80% 이상이 베이핑 기기로 담배를 피웁니다. 담배 제품을 흡연하는 캘리포니아 십 대 중 86.4%는 맛이 첨가된 담배 제품을 사용한다고 보고됩니다. 15,500가지 이상의 맛이 첨가된 전자 담배 액상이 있으며, 그 중 일부는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캘리포니아 고등학생의 베이핑 흡연은 27% 증가했습니다.  2018년에는 캘리포니아 고등학생의 10.9%가 전자담배를 이용하였고, 14.7%가 대마초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보건복지부(California Health and Human Services Agency)의 마크 갈리 박사는 “주 전체는, 우리 아이들을 직접 겨냥한 베이핑 제품으로 더 이상 새로운 세대가 담배 기업의 희생양이 되는 것을 지켜볼 수 없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주지사의 명령은 담배 제품의 위험과 전자담배 및 베이핑 관련 유해성에 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캘리포니아가 젊은이들의 건강에 중점을 둔 명령을 시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주지사의 행정 명령은 다음 내용이 포함됩니다.

강화된 전자 담배 시행 정책:세무부(CDTFA) 강화된 시행을 통해 청소년의 베이핑 소비를 줄이고 불법 및 위조된 베이핑 제품을 상점에서 퇴출시키는 권고안을 개발할 것이며, 전자 담배에 대한 기존 세금 계산에 니코틴 함량을 포함할 것입니다. 세무부(CDTFA) 현재 전자담배 세금으로부터 도출된 수익과 니코틴 기반으로 도출된 세금에서 징수할 수 있는 수익, 탈루 가능성 및 준수를 극대화하는 요건 제정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세무부(CDTFA) 2019년 10월 29일까지 주지사 사무소에 권고안을 제출합니다.

소매업체 광고에 경고 내용 표시: 공중보건부(CDPH)는  21세 미만 사람의 베이핑 기기 사용을 줄이기 위한 권고안을 개발하도록 지시받았으며, 이 권고안에는 베이핑 제품을 판매하는 소매업체와 베이핑 광고에 베이핑이 건강에 미치는 위험에 대한 경고 내용을 표시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청소년 대상으로 판매되는 특히 맛이 첨가된 전자 담배 액상 및 베이핑 제품에 관한 강화된 시행이 적용됩니다. 추가로, 공중보건부(CDPH)는 기존 전자 담배에 부과된 세금 계산에 니코틴 함량을 포함하기 위한 목적으로 니코틴 함량 및 균일 포장에 대한 표준 설정 권고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공중보건부는 2019년 10월 14일까지 주지사 사무소에 권고안을 제출합니다.

베이핑 인식 캠페인을 위한 프로그램 기금: 공중보건부(CDPH)는 청소년, 청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메시지가 포함된 베이핑 인식 캠페인을 위해 담배 및 대마초 프로그램 기금으로 총 2천만 달러를 할당하도록 긴급 지시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수상에 빛나며, 미국 내에서 가장 오래 운영되는 금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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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원본
https://www.gov.ca.gov/2019/09/16/governor-gavin-newsom-signs-executive-order-to-confront-youth-vaping-epidemic/